'나', '너'
'너'는 '나'가 될 수 없다.
"너의 모든 걸 이해해."
개 쌩구라다.
시간과 장소에 따라 사람은 변한다.
자연스러운 거다.
그 변화에 쓸데없는 감정 소비하지 마라.
굳이 세상 사람 다 이해할 필요도 없다.
나도 적당히 상처 주고, 상처받고, 이해할 건 이해하며 살 거다.
너도 그리 살아라.
PS
한 사람.
당신에게만은 모든 걸 이해하는 척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