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너..당신

by 우디

'나', '너'

'너'는 '나'가 될 수 없다.

"너의 모든 걸 이해해."

개 쌩구라다.


시간과 장소에 따라 사람은 변한다.

자연스러운 거다.

그 변화에 쓸데없는 감정 소비하지 마라.


굳이 세상 사람 다 이해할 필요도 없다.

나도 적당히 상처 주고, 상처받고, 이해할 건 이해하며 살 거다.

너도 그리 살아라.


PS

한 사람.

당신에게만은 모든 걸 이해하는 척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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