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아들일 수 없는 것'을 받아들이는 일..
(철학이 깊을수록 삶은 단순하다, 레베카 라인하르트)
어렵게 말하는데, 쉽게 말하면
'No'라고 말할 수 있는 능력이다.
안 되는 걸 안된다고 말하는 능력은 세상 편하게 사는 최고의 능력이다.
'No'라고 말하지 않는 게 능력이라고, 젊은 시절 내내 배웠는데... 씨팍!!!
조금은 살고 나니 그 능력이 내 안에서 자라났다.
'될 대로 돼라.'
이 마음이 답이다.
PS
이거 나한테만 해당되는 솔루션입니다.^^
다른 사람한테도 도움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