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
명
닫기
팔로잉
2
명
김이랑
평범한 노동자 부부가 육아휴직을 내고 아이 둘과 프랑스에서 안식년을 보냈습니다. 지금은 제주에서 느린 일상을 보냅니다. 비건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위빠사나 명상을 합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