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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비니야
글도 마음도 완성되어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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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빛
슬픔을 쓰고 있는 지도 모릅니다. 우울을 쓰고 있을지도 모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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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하
민식이 두식이와 함께 살아가는 사람의 사소한 그림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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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RANTH
<나는9급공무원입니다> , <서른의 휴직> 을 썼습니다. 저의 삶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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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손수현. 글이 있어 먹고사는 카피라이터이자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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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완
이따금 시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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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
흩어지는 순간을 기억하고자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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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 LA TENGO
삶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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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윤
먹고 살기 위해 카피를 쓰고 나로 살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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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llow Duck
뼛 속까지 연극인/ 쓰고 찍고 그리고 별 거에 기웃거리는 사람/ 2009년부터 노마드/ 저서: 착한여행 디자인, 노마드 베이비 미루, 나 이렇게 귀엽게 늙으면 좋겠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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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일영
일상을 쓰는 이일영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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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작
우리가 인생을, 인생이 우리를 친애하게 될 아름다운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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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지은
철들고 싶지 않은 삼춘기. 취미는 일 벌이기예요. 다양한 종류의 글 작업을 하는 생계형 프리랜서 작가이지만, 틈틈이 에세이와 소설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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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is K HYUN
작가, 유어아이즈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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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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