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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을명인 오기자
여행은 일상이라는 평범함 속에 녹아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행에서 얻은 사진 속에 생각을 얹어 스스로 느낀 이야기를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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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카테리나
예카테리나의 브런치입니다. 여행을 좋아하고 사진을 좋아하고 전시회 관람을 좋아합니다. 앞으로 브런치에는 여행에 대한 글이나 일상생활에서 느낀 점들을 적어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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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치는 사진가
글로 만나는 세상과 사진으로 만나는 세상은 같은 듯 하면서도 많이 다릅니다. 글과 사진이 만나 좀 더 넓고 재미난 세상 이야기를 만들어 나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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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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