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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요아
에고 없는 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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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된 사람
불혹이 되어서야 유혹에 흔들리지 않는 줏대를 세우려 애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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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필름
영화를 전공했다. 영화감독이 되려했다. 해보니 별로였다. 앞으로 어쩌지 생각했다. 프랑스에서 한달살기를 하며 칸 영화제를 보고 왔다. 그 후 작가가 되었다. 일단 여기까지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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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정
불편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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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디자이너
글 잘 쓰는 디자이너이자, 스케치를 잘하는 작가가 되고 싶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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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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