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서

이해서

필명, 이해서입니다. 바다(海)에서 글(書)만, 이해하고 되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폐허가 된 욕망의 잔재로 시를 씁니다. 그리고 감히, 시인인 척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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