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이해서
검색
이해서
필명, 이해서입니다. 바다(海)에서 글(書)만, 이해하고 되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폐허가 된 욕망의 잔재로 시를 씁니다. 그리고 감히, 시인인 척 해봅니다.
팔로워
0
팔로잉
3
팔로우
독서노트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