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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깥
표정의 꼬투리. 그 떨림에 담긴 감정을 이해하려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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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미
제주에 삽니다. 21년 째 해녀의 삶과 문화를 더듬고 있습니다. '살아지는'과 '사라지는'의 경계, 제주 문화와 지역 생태계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벨류체인의 가치를 살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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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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