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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인
매일 새벽, 양서를 읽고 글을 씁니다. 위대한 성현들의 문장을 마음에 담고 사유하며 내 영혼을 단단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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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서
우리네 끄적거림을 한 번 휘갈겨 볼까요, 언제나 그랬던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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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네 Choi
내일을 꿈꾸는 이들과 설레는 매일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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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영
흩어진 사유를 모아 문장으로 엮습니다. 오늘을 붙들어줄 언어를 찾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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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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