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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아바초코송이
세상과 사람에 대한 관찰을 합니다. 글과 생각, 대화를 좋아하는 홍콩의 직장인이자 대학생, 동시에 선생님입니다. 홍콩살이를 하며 편견을 깨는 흥미로운 에피소드들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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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도
전직 경찰, 현직 작가. <경찰관속으로>, <아무튼, 언니>, <농협 본점 앞에서 만나>, <있었던 존재들>, <파출소를 구원하라>, <눈물 대신 라면>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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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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