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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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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쟁이지니
펜드로잉아티스트 그림쟁이지니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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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래
2022년에 퇴직했습니다. 퇴직 후 모든 일상이 글감이 되어 글로 반짝입니다. 평범한 일상에서 행복을 찾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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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숙자
오랜 동안 차 생활, 자수 강의를 해 왔고 책 읽고 글쓰기를 좋아 합니다. 티 마스터라는 직함을 가지고 있으며 노년의 삶에 글쓰기를 통한마음의 여행을 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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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양연화
주요 일간지에 미술과 클래식, 명랑한 중년을 연재 했습니다. 지금은 시나리오와 소설을 쓰고 있는데, 늘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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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hengrin
항공사 홍보실에서만 35년 근무하고 2024년 10월말로 정년퇴직 했습니다. 숨 쉬는 숨결 하나, 느껴지는 공기 한 줌까지도 매일 글로 표현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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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genia
eugenia의 브런치입니다. 현재 중국 북경에 거주하면서 "우연=재미, 관심=계기, 기회=실행"을 모토로 과거와 현재의 연결고리를 찾는 일에 흥미를 느끼며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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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민
먹고 읽고 쓰는 레민의 브런치입니다. 먹기 위해 음식을 하고 문학을 읽고 그 읽기가 우리 삶에 어떻게 도움이 되고 의미가 있는지 생활적 글쓰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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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트립
감성도 낭만도 없는 드라이한 여행기만 써대는 생활여행자. 가이드북과 여행에세이의 중간쯤의 글을 쓰고 싶은 사람. 장래희망은 '여행골라주는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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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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