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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ndmer
전 세계를 놀러다니고 싶은 해외 마케터입니다. 브런치 이름인 Grandmer (그랑메흐)는 프랑스어로 큰 바다라는 뜻입니다. 큰바다처럼 다양하고 많은 정보를 담아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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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찬
"왜 이것을 해야 할까?" 혹은 “왜 하지 말아야 할까?"라는 질문을 던지며, 그 해답을 함께 찾아보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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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리
무리하지 않으면서 꾸준히 유지할 수 있고, 적당한 결과를 내는 심플한 생활 방식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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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선
rarekorea@gmail.com. 30년 명상 수행의 깨우침.죽을 때 아무런 기대, 원망, 미련 따위 없게 되면 잘 산 거고, 다 산 거다. 그러니 잘 살고 잘 죽자. 철학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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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맥스
미니맥스의 브런치입니다~ 회사다니고 글 쓰고 경제분야에서 활동하는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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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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