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3
명
닫기
팔로잉
23
명
트렌드헌터 정영민
트렌드헌터 정영민입니다. 사업을 하며 고군분투 중인 모든 분들을 응원합니다. 정영민TV도 많이 구독해 주세요!
팔로우
야초툰
전업 소설가 전에 호텔리어였습니다. 10년 넘게 매일 다른 인생의 투숙객을 맞으며, 서비스보다 이야기를 적고 싶다는 생각했고, 표지와 삽화를 직접 그린 장편 소설을 출간했습니다.
팔로우
흑고니
공감의 언어유희 / 두 줄로 세상을 해석하다
팔로우
소설하는 시인과 아나운서
> 시를 닮은 소설, 소설을 닮은 시. 소설하는 시인과 아나운서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윤샘
유치원의 이야기. 생태교육 이야기
팔로우
악어엄마
우리집 짜파게티 요리사
팔로우
초록Joon
하루라도 쓰지 않으면 허전하고 답답하다. 하얀 바탕에 검은 글자를 채우는 새벽을 좋아한다. 고요하지만 굳센 글의 힘을 믿는다. *제안 sukjoonhong9670@gmail.com
팔로우
새벽숲
그냥 평범하게 살고 싶다가도 세상을 구하고 싶다가도 그럽니다.
팔로우
도란
도란濤瀾 / 바다에 이는 물결.
팔로우
가을투덜이
인생을 절반 넘게 살아왔지만 아직도 내가 낯설고, 궁금한 사람이다. 늘 '투덜'을 달고 살지만, 그 바닥에는 호기심과 애정이 있다고 믿고 산다.
팔로우
이상자
이상자의 브런치입니다. 성인문해교사. 북텔링, 웰다잉, 청소년 웰라이프, 어르신 자서전 쓰기를 하고 있습니다. 여행을 좋아하지만 여행은 별로 못하고 있는 사람
팔로우
밤낮밤낮글글글
주부입니다. 4년전 우연히 시작한 책읽기. 에라~모르겠다 눈 딱감고 시작한 글쓰기. 독서 에세이 용기내서 씁니다.
팔로우
페르세우스
2011년생 쌍둥이 아들 둘을 키우는 아빠입니다. 브런치를 통해 자녀교육에 대한 내용을 글로 쓰고 있으며 이를 통해 활발한 소통을 하고 싶습니다.
팔로우
송혜교
글쓰고 말하고 교육 정책을 만드는 일을 합니다. 열다섯에 중학교를 자퇴했고, 스물다섯에 작가가 되었습니다. 브런치에 에세이를, 한겨레에 칼럼을 씁니다.
팔로우
김작가
전문직에 종사하지만 본업보다 부업(?) 더 잘합니다. 인간 심리와 관계에 관심 많고 책은 학습하려고 읽고 있으며 글은 나 자신과 사람에 대해 알고 싶어서 씁니다.
팔로우
알시
취미로 글쓰는 직장인 알시입니다. 글모임을 통해 2023년 '만화'를 주제로 하는 에세이를 썼고 2024년 '음식'에 대한 에세이를 쓰고 있습니다:)
팔로우
봉천동잠실러
23년 아빠 육아휴직 중 브런치에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24년 복직 후 직장인 아빠 육아 일상 등을 기록했습니다. 25년 셋째 합류로 두 번째 아빠 육아휴직에 들어갑니다.
팔로우
박서운과박식빵
쓸 수밖에 없을 때, 그리고 쓰며 즐거울 때 씁니다.
팔로우
오지구요
지구에 머무는 한 사람으로서 소비하는 것에 책임을 느끼고 베지테리언이 되었다. 풍요 이면에 감춰진 이들의 고통이 덜어지길 바라며 비폭력적인 삶과 지속가능한 환경을 고민하고 그린다.
팔로우
갓기획
일을 잘하고, 말을 잘하는 방법에 대해서 고민합니다. 고민 끝에 내린 결론은 둘다 정답은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냥 편하게 제 이야기를 씁니다. 재미있게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