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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달팽이
간호학과에 다니는 민달팽이입니다. 느리고 조용하지만 진심을 담아 하루를 기록합니다. 마음이 머무는 순간들을 글로 꺼내고 싶어요. 천천히, 그리고 다정하게 다가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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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라
조아라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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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하시정
시간은 허공에 스민 잉크처럼, 번지며 사라지는 상흔이다. 이 글들은 갈라진 돌틈에 스며든 빗방울이 철학을 적시는 순간을 포획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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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론가 청람 김왕식
'수필부문' 수상 등단, '평론부문' 수상 등단, '시부문' 수상 등단, 한국문학신문 공모 평론부문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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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mu
kamu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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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진아
안진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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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경
다운증후군을 가진 아들 덕에 네덜란드와 이탈리아를 오가며 분주하게 살고있는, 가르치고 연구하는 것을 좋아하는 오지라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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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소윤
홍소윤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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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비나
ADHD 아이를 키우는 성장하는 중학교 교사. ADHD 아이를 키우는 부모와 신경다양성의 사람들이 편안하게 어울려 살아갈 사회를 위해 글을 씁니다. 아이를 위해 필명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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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법은 조변
"나만 몰랐던 민법"과 "조변명곡", "조변살림","박사는 내운명"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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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룽지조아
행복을 탐구하고 나에게 행복을 주는 결혼, 걷기, 일, 교육, 청소 연습을 하고 있는 누룽지조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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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ng Han Ahn
Yong Han Ahn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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