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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슬붕이
사진 속 꽃이름이 구슬붕이입니다. 아이들을 통해 희망을 보고 싶습니다. 초등학교 시절이 가장 행복했다 느껴서인지 초등 급식에 감사하며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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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차거
아 힘들어 그래도 시간이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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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율
생존을 위해 노동자로 살며 연명을 위해 숨이 막힐 때마다 글을 씁니다. 열아홉 살부터 써온 필명의 뜻은 쌓을 온에 비로소 율입니다. 그 어떤 상처라도 비로소 쌓으며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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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al Eclipse
읽고 쓰고 가끔 놉니다.공간에 대한 애착으로 기행문을 쓸 때 즐겁고요, 인스타그램에는 어울리지 않는 장문의 에세이를 올리며 살고 있습니다. <진심 제주>를 2022년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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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쌍이
19년차 전직 승무원(2004~2023.01) 퇴사 후 두 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두서없이 그냥 막 끄적입니다. 재미있는 상황도 재미없게 적는 재주가 있으니 양해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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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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