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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리나
글 쓰는 것보다 생각하는데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합니다. <상처 받지 않는 관계의 비밀>와 <나는 왜 남의 눈치만 보고 살았을까?>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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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일
가르치는 직업이면서 배우기를 좋아합니다. <질문수업 레시피>와 하브루타와 메타인지, 책쓰기에 대한 책을 썼습니다. 이제 마음을 끄집어내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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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암 최정미
과거를 새롭게 보고 오늘을 더 긍정적인 삶의 태도로 변화하기 위해 읽고,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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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일락
오랜시간 제 소개글은 '겨울이 지나면 봄이 온다는 사실을 잊지않기 위해 글을 씁니다' 였습니다. 하지만 이젠 압니다. 봄은 항상 제 곁에 있다는 사실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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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일상에 스며든 카카오의 다양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카카오 공식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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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디즈
혁신의시작, 와디즈. 와디즈는 아이디어가 시장이 되기까지, 모든 혁신이 가장 먼저 시작되는 플랫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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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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