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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문의
올해 인턴이 된 새내기의사 입니다. 누구에게나 처음이 소중하듯 올 한해는 저에게 참 소중한 시간입니다. 사회에 첫발을 내딛으며 겪는 여러가지 이야기들과 희노애락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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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인
하고 싶은 것도 많고 배우고 싶은 것도 많았지만 대학병원 외과의사의 삶은 하루하루가 너무 바쁘다. 가까이서 보면 드라마 멀리서 보면 시트콤인 그 곳 안에서 써나가는 반픽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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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영
흩어진 사유를 모아 문장으로 엮습니다. 오늘을 붙들어줄 언어를 찾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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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그린
태어나서 가장 잘한 일이 아이들을 낳은 것이라 생각합니다. 10년 뒤에는 작고 아늑한 주택으로 집을 옮겨 낮에는 글쓰기 수업을 하고 밤에는 글을 쓰며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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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타르트
무너진 자리에서 다시 자신을 써 내려가고 있다. 상처를 외면하지 않기로 한 순간부터 삶도 문장도 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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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대해적
아빠가 된 후에 '해적' 같은 자유분방한 철학자가 되었다. 삶을 잘 몰라서 힘들었지만, 현재는 아내, 4남매와 함께 재미나게 살아가고 있다. 그 방법들을 알려주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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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소희
공감과 위로, 희망을 읽을 수 있는 글을 씁니다. 쉽게 말하지 못했던 감정과 고민을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이 여기 또 있음 알려주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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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햇볕
안녕하세요. 마음햇볕입니다. 저는 작지만 알찬 마음햇볕 심리상담치유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심리상담사입니다. 마음으로 느낄 수 있는 상담 관련 글과 "상담 소설"을 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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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
취준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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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맑음
작가 '김맑음'입니다. 청명하고 맑은 하늘을 좋아합니다. 비가 온 뒤에도 반드시 푸른 빛을 돌려주는 하늘의 색을 '맑음.'이라는 단어로 정의하였습니다. 비가 온 뒤에는 반드시 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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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색무취
한 여자의 남편이고 한 여자의 아빠이자 스포츠를 좋아하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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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
10년 이상 섭식장애(aka 식이장애)를 앓았고 그 경험을 유튜브에 공유한 뒤 '상담'을 업으로 삼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당사자로서 상담자 및 활동가로 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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쫀떡이
외고 자퇴생의 이야기를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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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지아
지역사회 일선 현장에서 근무하고 있는 사회복지사입니다. 구체적인 방향에 대한 안내자이자, 변화를 응원하고 지지하는 따뜻한 동행자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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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
우울을 함께 나누고, 위로를 주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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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토리아
연극, 뮤지컬을 쓰고 있고 반려견 ‘글자’와 살고있다. 2024년 5월, 림프종 혈액암 4기를 진단받고 투병했고, 암경험자로 살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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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조울
30대 현직 의사입니다. 23살에 2형 양극성 장애 진단을 받았고, 10년 후 인정하고 받아들였습니다. 우울과 자살 사고를 이겨내고, 2형 양극성 장애를 조절하며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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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너하리
동화 작가를 꿈꾸는 정신과 전공의 가끔 시간을 내 그림을 그립니다. 2025년 5월 <나는 왜 마음이 아플까>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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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
우울증과 몇 년째 함께하고 있습니다. 사진 찍고 공연 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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빔히
자신의 생각이 들어간 글이라는 기록 남는 자체만으로 무섭던 정신질환자는 우울감을 이겨내고 나만의 희망적인 글을 쓰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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