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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열
변산반도 에서 태어나 마도로스가 되어 항구가 있는 150개국을 여행하면서 글은 이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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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ungbum lee
인생을 정리하는 초보 작가 지망생입니다. 늙음이 경험이되어 작은 남김이라도 이루려 합니다.세상을 스친 흔적이 소중함을 지닌 보석이 되어가길 기도해봅니다. 많은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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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찬
Meaning Waver (의미 부여 크리에이터), 미디어아워 편집인, 오마이뉴스 시민기자, 웹툰 봉달이 작가, 유튜브 채널 '브루스가 간다'의 유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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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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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림
사유의 결이 담긴 글을 쓰려 노력합니다. 대학 교수로서 지식과 경험을 삶의 일상을 돌아보는 낭만적인 글을 쓰는 아티스트로 남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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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yager 은애
알래스카에서 두 아이의 엄마, 글 쓰는 사람, 그리고 매일 새로워지는 나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사소한 일상에서 빛나는 의미를 발견하고,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의 여백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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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도담
도담도담의 브런치입니다. 로스쿨에서 만나 함께 공익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만난 사람 사건 사실 사물 사심... 등등의 일들을 이야기합니다. 부디 함께 나눠 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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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ple Rain
갱년기와 노후 준비 사이에서 하루하루 새로운 나를 만들어 나가는 중입니다. 오늘도 마음의 리모델링을 하며, 좀 더 나다운 삶을 찾아가는 여정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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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수
일상 속 감정과 생각을 시와 에세이 사이 어딘가의 언어로 씁니다. 살아가며 느끼는 미묘한 감정의 결을 놓치지 않으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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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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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무
익숙한 일상 속에서 사람들의 착한 내면을 보고, 현실의 언어를 시와 소설로 바꾸는 사람. 현실과 상상을 잇는 이야기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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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나무
10년차 교사이자, 10,7,5세 삼형제의 엄마. 현재는 백혈병과 투병중인 막내를 간병하며 휴직 중. 누군가가 간절히 바라던 오늘을 사는 우리, 그래서 허투루 살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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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grass
긍정적인 생각의 힘을 믿는 Bluegrass 입니다. 긍정적인 생각과 감사하는 마음으로 건강하고 풍요로운 인생을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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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바람
혼자가 된 후 사춘기 아이들과의 동행, 그리고 나를 다시 세우는 이야기. 버텨낸 일상 속에서 조용히 건네는 진심을 쓰며 상처와 성장 사이에서 다시 나를 찾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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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tasticbaby
'fantasticbaby'의 브런치입니다. 와이프 사별 ~ 나의 일상, 삶의 터전, 일하는 방식, 미래 계획, 모든것이 변했다. 홀로 남은 남자의 사랑과 그리움을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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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rang
세상 일과 내 안의 일에 관심 많은 사회복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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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운
역사적 인물을 찾아가는 여정을 담은 글을 쓰고, 특히 한을 주제로 한 기행문과 단편소설을 창작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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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동진
창업자.경영자. 연구자. 강연자. 글작가. 발명가. 잡스가 되고 싶은 잡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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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기술사
저는 H자동차에 다니며 낭만적인 인문학과 이성적인 기술적 전문성이 융복합되는 아름다운 전문가가 되고 싶습니다. 낭만적인 기술사가 되고 싶어 작가명을 "낭만기술사"로 작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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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nry
길 위에서 사유하는 사람입니다. 언어와 문화의 경계가 흐려질 때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사유·기억·감정의 본질을 되묻습니다. 인문학의 질문 속에서 길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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