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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키
삶의 결을 인터뷰하듯 천천히 듣고, 그 순간의 온도를 글로 기록하는 사람. 그 이야기들이 모여 라이북러리라는 서가를 채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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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바라기
앤이 좋아 앤바라기로 변경해 봅니다. 26년은 앤처럼 사랑스러워졌음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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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고
대기업 13년차 과장이자 두 아이의 엄마, 업무와 육아 사이에서 무너지고 회복하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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