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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그로우
타인의 SNS 속 특별해 보이는 일상을 보며 나의 일상도 항상 특별한 날로 만들기 위해 스트레스를 받을 필요가 있을까요? 누구에게나 가까운 곳에 행복한 순간이 있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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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비슷
시골 우체국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작은 마을, 조그마한 우체국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일들, 여러 사람들을 글로 그려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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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건의 서재
동네 의사 신승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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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씨방
주머니탐구생활. 오늘 주머니에서 꺼낸 물건과 감정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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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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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열한시
오전 열한시의 브런치입니다. 살림하는 일상을 씁니다. 브런치 매거진 < 살리는 살림 > < 엄마도 자랍니다 > 를 발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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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니
위트있는 니트 생활 크리에이터. 뭐 하는지 모르겠는데 계속 뭔가를 하는 그런 사람. 지금 내 눈앞에 있는 걸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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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준우
셰프 & 푸드라이터. 음식 너머에 있는 맥락에 대해 이해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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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tRain
사진에 대해, 카메라에 대해 곱씹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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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연필로 그리는 그림일기 | one-diary@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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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when
"사랑"이라는 거대한 화두에 대한 글을 씁니다. 누군가를 사랑하며 느꼈던 외로움, 괴로움, 그리움을, 사랑을 학습하고 그것을 알기 위한 제 여정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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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령
작가, 상담심리사. 저서 <내 마음을 돌보는 시간>, <불안이라는 위안> , <이게, 행복이 아니면 무엇이지> slow_re_mind@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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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손수현. 글이 있어 먹고사는 카피라이터이자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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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미
지나간 일을 후회하고 울면서 글 쓰는 일이 취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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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is K HYUN
낯선 길 위에서 방황하는 누군가에게 괜찮아, 걸어봐. 길이 될 거야.라는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다. 유어아이즈 대표 곽현 brighthyun111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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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민
여행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기록합니다 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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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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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음
싫은 것들을 사랑하려고 글을 씁니다. jeeummj@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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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진
취미는 '천천히', 특기는 '꾸준하게'로 삼으며 영화에 관해 생각하고 쓰고 말하는 사람. 이메일: mapside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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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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