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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신
저서 『안녕한 만남』 『10년 내게 남은 시간』 우울함과 친구가 되다. 그냥 있는 그대로도 좋다. 내가 그 무엇이 되지 않더라도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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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윗대디
작곡가, 변호사, 두 딸의 아빠입니다. 이제 작가가 되어보고 싶어요. 인생은 소풍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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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한 초콜릿
초콜릿이 우러나는 마음. 초콜릿을 사랑하는 진지한 초콜릿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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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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