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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바람
항공사 승무원으로 근무하다가 퇴사 후, 언어치료사로 아이들과 함께 울고 웃었습니다. 지금은 캐나다 브리티쉬 콜롬비아주에 있는 작은 시골 마을 넬슨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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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n
한국에서는 민선이지만, 캐나다에서는 Sean입니다. 나의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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