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7
명
닫기
팔로잉
7
명
달빛바람
달빛바람 입니다. 작은 극장을 품은 마음으로 영화와 일상의 자잘한 조각들을 주워 담습니다. 줄거리보다는 스크린 너머에 잠든 숨소리같은 것들을 조심스레 건져 올리고 싶습니다.
팔로우
금옥
칠십이 되어 글쓰기를 시작한 열정 만수르입니다. 3남매의 엄마이자 두 명의 작은 손자를 둔 할머니 입니다.
팔로우
SOM CHAI
새벽을 걸으며 배우는 지혜
팔로우
하화건
夏花健의 브런치입니다.(구. 거니00-巨泥盈零) 기업교육을 하면서 상담심리를 공부했고 줄곧 현장에서 깨달음을 나누고 있죠. 인생의 정오를 넘어 동양고전에 관심을 가지고 공부중입니다
팔로우
양선
승려와 선비, 직장인 그 사이 어딘가에 속해있는, 퍼그를 좋아하는 시인호소인 입니다
팔로우
이희숙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는 사람 저서 (커피숍안의 풍경) (세상밖의 풍경)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