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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이
자신을 아기고양이라고 하는 6살 딸과의 일상을 그림으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수많은 일상을 그림으로 가득 채워 아이가 컸을 때 함께 보면서 웃고, 얘기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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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R
일반적인 사람은 특별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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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동자
모모동자의 브런치입니다. 나이듦에 대한 고민, 중년에 일어난 삶의 변화들, 행복한 노년에 대한 고민 등을 글로 쓰고 만화로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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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를아는아이
2013년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원고 공모에 당선되어 《시를 아는 아이》(우리교육, 2013)를 냈고, 최근에는 《안녕, 소년의 날들》(부크크, 2020)을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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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라영
많이 읽고 더 많이 생각하고 어설프게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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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제이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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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
식물을 그리고 맞닿은 일상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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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젤
재미있는게 많아 조금 곤란한 사람. 영원한 딜레탕트. 취미로만 보고 읽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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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y
알고보니 내가 식물들을 키우는게 아니라 식물들이 나를 키우고 있던, 식물들이 말없이 보여준 위로들을 기록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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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루장
새로운 글을 쓰고, 오래된 글을 다시 읽고 씁니다. 책을 읽기위해 책장에 보관합니다. 지금은 어둡고 캄캄한 차디찬 겨울 그러므로 곧 봄이 오리라는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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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도리
출간작가. 실용서 10여 권과 에세이 《가랑잎에도 깔깔 》을 출간했습니다. 2024년 1월, 장편소설 《6교시 인성영역》 , 2025년 1월 《정신적 승리 》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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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
서른하나에 대학생활, 그것도 건축학과에 재입학한 늦깍이 대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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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카
생각이 걷는 길을 따라 걷습니다. 생각의 뒤로 지나치는 풍경들을 쓰며, 치유와 위로를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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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인
가끔은 인생 전반에 대한 겸허한 마음이 들기도 한다. 장마 통 흘러가는 붉덩물 속의 알갱이처럼 역사의 똥통에서 함께 젖으며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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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영
1급사회복지사로 '특수학교 경력7년''장애아이 육아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장애인시설'에서 근무하며 현장의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그들의 인권에 대해 생각하고 글을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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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과인간
쓸 수 있는 글을, 최대한 솔직하게 씁니다. 글을 쓰며 삶의 균형점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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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새
일상의 단편을 적어내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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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반니
이미나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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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acter Human 캐릭터휴먼
방송국 작가와 잡지 편집 기자로 일했습니다. 사람의 바다에서 행복하게 헤엄치는 법을 탐구합니다. 일상에서 발견한 생각을 공유합니다. 나르시시스트 관찰기와 실전대화법도 연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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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
딸같은 중3 아들과 아들같은 고양이와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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