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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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금그물
Nov 24. 2025
아이들과 함께 한 미술 놀이
잔소리만 남긴 줄 알았다.
태어나기 전에
이미 있어.
어린 시절에는
희미해
.
기다리다
마주하
지.
천연의 색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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