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길
touch
by
금그물
Mar 5. 2026
나무
에
스쳐.
쉼.
다시
올 때마다
계속
부딪혀.
괜찮아.
이젠
날아가.
괜찮아..
계속
내려가.
탁.
괜찮아...
나무에
앉아.
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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