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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과 상상
사람은 글로 쓸 수 있는 만큼의 자유를 누릴 수 있다고 생각하는 기억과 상상(이미영)입니다. 삶이 글로, 글이 삶으로 이어지는 경험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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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썬 윤정샘
아들셋을 키우는 엄마입니다. 가치육아, 산책육아, 공동체육아를 지향합니다. 옆집 언니 같은 마음으로, 힘겨워하는 초보 엄마들에게 힘과 위로를 주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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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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