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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지
T와 F를 49:51로 물려받아 F의 감성으로 글을 쓰고 T의 이성으로 돈벌이 하는 평범해보이는 직장인. 다만 속에선 이성과 감성이 치열하게 싸우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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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아이
힘든일을 겪고 조울의 터널을 지나고 있습니다. 어른임에도 어른스럽지 못해서 부끄럽지만, 한편으로는 영영 아이인 채로 남고 싶은 한 어른의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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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현
가끔 수필과 시를 씁니다. 언젠가 민법 교양서를 출판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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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론가 청람 김왕식
'수필부문' 수상 등단, '평론부문' 수상 등단, '시부문' 수상 등단, 한국문학신문 공모 평론부문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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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상실의 강을 건너는 싱글맘. 거침없고 용감무쌍한 '외면의 나'와, 밤마다 찔찔 눈물 흘리는 '내면의 나' 를 받아들이며 글을 통해 나 자신과 삶을 재정비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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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글
일상 여행자. 기억하고 싶은 삶의 가치를 기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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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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