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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양섭
이제야, 해거름 녘 강가를 천천히 걸으며 무엇이 어디로 가는지 어렴풋이 알 듯도 하다. 한강 물은 분명 서쪽으로 흘러 바다로 가는데, 아! 부재의 존재, 시간의 흐름은 가뭇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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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토리아
연극, 뮤지컬을 쓰고 있고 반려견 ‘글자’와 살고있다. 2024년 5월, 림프종 혈액암 4기를 진단받고 투병했고, 암경험자로 살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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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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