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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물리치료학과로 학사편입을 해서
원하던 대학에 합격했던
장○인이라고 합니다!
제가 물리치료학과로 편입을
결심한 이유는 확실하게
원하는 학교에 들어가고 싶었기
때문이에요.
조금 제 이야기를 해보자면,
저는 원래 수능 성적에 맞춰서
대학에 진학했었는데
막상 전공 수업을 듣고 생활해보니까
제 적성과는 너무 안 맞더라고요.
그래서 더 늦기 전에 편입을
결심하게 됐어요.
그중에서도 저는 물리치료학과로
가고 싶었어요.
요즘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수술 없이 회복을 도울 수 있는
물리치료사의 수요가 늘어나고 있고,
전망도 정말 좋아 보였거든요.
저는 서울에 살고 있어서
통학이 가능한 학교를 중심으로
모집요강을 확인했어요.
그러다가 편입 제도에는
크게 두 가지가 있다는 걸 알게 됐죠.
일반편입
학사편입
일반편입은 전문대를 졸업했거나
4년제 대학에서 2학년까지 수료한 분들이
3학년으로 지원하는 방식인데,
이 경우에는 학점, 영어, 면접 등
종합적인 평가로 선발을 한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당시 학점은 괜찮았지만
영어는 제대로 준비해본 적이 없어서
좀 더 시간이 필요했어요.
그래서 영어를 준비하는 그 시간 동안
학사학위를 만들어서
물리치료학과 학사편입으로
지원하자는 계획을 세우게 됐어요.
학사편입은 4년제를 이미 졸업했거나
동등한 학력을 가진 분들이
3학년으로 편입하는 제도인데,
일반편입보다 지원자 수가 적은 편이라
상대적으로 합격률이 높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학위 취득과
영어 공부를 병행할 수 있는
효율적인 방법을 찾아보기 시작했어요.
그때 제 선택지는 두 가지였는데요,
첫 번째는 그냥 다니고 있던 대학에서
졸업장을 받고
물리치료학과 학사편입을
준비하는 방법이었어요.
근데 전공도 흥미가 없고
그 방향으로 나아갈 생각이 없었기 때문에
남은 2년을 그냥 버리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굉장히 비효율적일 것 같았어요.
두 번째는 자퇴를 하고
지금까지 이수한 학점을 모두 가져와서
학점은행제라는 제도를 통해
온라인 과정으로 학위를 만드는
방법이었어요.
결국 저는 두 번째 방법을 선택했어요!
이유는 학습을 도와주는 멘토님이 계셨고,
혼자서 하는 것보다 좋은 학점을
받을 수 있었으며,
온라인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영어 준비를 병행하기에도 딱 좋았거든요.
그래서 보다 효율적으로
원하는 대학에 들어갈 기반을
만들 수 있었어요.
결정을 하고 나서부터는
바로 공부를 시작하게 됐어요.
멘토님께서 전체적인
학습 설계를 해주셔서 저는 그걸
그대로 따라가기만 하면 되었어요.
물리치료학과 학사편입을
지원하기 위해서는 140학점이 필요했는데,
저는 전적대를 통해 80학점을
가져올 수 있었고,
나머지 60학점만 채우면 된다고 하셨어요.
저는 1년 안에 학위와 편입을
모두 마치고 싶어서
그 목표에 맞게 학습 설계를 받았고
그에 맞춰 진행을 했어요.
학점을 모으는 과정에서는
기본적으로 온라인 강의를 들으면서
진도를 나갔고, 시간을 더 단축하기 위해
간단한 자격증 하나를 따면
추가적인 학점을 인정받을 수 있다고 해서
자격증도 하나 취득했어요.
그리고 독학사 2단계 시험도 응시했는데요,
처음엔 두 과목만 볼 생각이었는데
생각보다 시험 난이도가 괜찮아서
다섯 과목을 다 응시했고,그중 세 과목은 합격했어요
공부 방법을 말씀드리자면,
개강일을 기준으로 매주 강의가 올라왔는데
시간표가 따로 있는 게 아니라서
제가 시간 조절을 자유롭게 할 수 있었어요.
아침에는 영어학원에 다니면서
출퇴근길에 모바일로 강의를 들었고,
저녁에는 집에서 컴퓨터로 강의를 들으면서
꾸준히 분량을 채워나갔어요.
가끔 너무 바쁠 때는
출석 인정 기간이 2주까지 되어서
주말에 몰아서 들을 수 있었고,
그래서 출결 만점을 받을 수 있었어요.
수업이 대학과정이다 보니
중간에 과제와 시험도 있었는데,
이 부분도 멘토님의 도움을 받으면서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었고,
덕분에 물리치료학과 학사편입
서류 접수할 때 높은 학점으로
지원할 수 있었어요!
2차 편입시험은 직접 학교에 가서
시험을 치르는 방식이었는데요,
그동안 하루에 단어 100개씩 외우면서
열심히 준비했던 게 큰 도움이 되었고,
결국 그 노력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어요.
물리치료학과 학사편입 지원은
총 여러 학교에 했었는데
그중 두 곳에 합격해서
정말 행복한 고민을 할 수 있었고,
결국 제가 원하던 대학에
진학하게 되었어요!
지금은 재학 중인데
학교 분위기 자체가 공부에
진심인 분들이 많아서
저도 자연스럽게 열심히 하게 되는
환경이에요.
이제 실습까지 마치고 나면
정식 졸업장을 받고,
물리치료사 국가고시 응시 자격도
생기게 되는데요,
대부분 학생들이 높은 합격률을
보인다고 하더라고요.
물론 아직은 불안한 마음도 있지만,
앞으로 더 열심히 준비해서
좋은 결과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에요!
혹시 저처럼 학사편입을
고민하고 계시다면 저는 전문가가 아니라서
정확한 학습 설계는
전문 멘토님과 상담해보시길 추천드려요!
각자 상황에 따라 맞춤 설계가
필요하니까 처음부터 잘 준비하시면
충분히 좋은 결과 얻으실 수 있을 거예요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편입 준비하시는 모든 분들,
꼭 원하는 목표 이루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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