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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나온 여자
베를린에서 예민함으로 하루하루 살아가는 UX/UI 디자이너입니다. HSP로 태어난 이상, 삶은 늘 약간 과하게 울립니다. 그래서 감각을 조율해보려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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