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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예스
시골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2018년 2월부터 인생을 바꾸고 싶어서 독서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경리 회계 실무를 하면서 입문자 분들을 위해 쓴 전자책 2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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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겸
늦게서야 알게 된 읽는 즐거움 쓰는 즐거움을 알게 되었네요. 40년을 만나오고, 20년을 가르치면서 생각한 것들을 공유하며 공감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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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하얀흑장미 알랭들롱 렌
세기적 극미남 알랭들롱처럼 화려하면서도 슬픈 이야기입니다. 神(God)이 점지한 뭇여성들의 연인이었으나 시궁창에 홀로 핀 흑장미 마냥 빛도 없이 차가운 여명으로만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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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닥터진사부
IT와 금융을 거쳐 인간의 심리를 연구합니다. 20년의 기술적 논리에 행동재무학의 온기를 더해, 세상에 이로운 '넛지'를 설계하는 실용주의 탐험가입니다. 이쁘게 봐주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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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
평범한 사람으로 살아가며 느꼈던 생각과 감정을 기록합니다.지나온 순간들을 글로 정리하며 나를 조금씩 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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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성진 화가
일상에 소금을 뿌리듯, 짭짤한 맛으로 삶을 채우고 싶습니다. 철학적 사유와 예술의 흔적을 기록하며 살아가는 원성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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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백
문학과 예술을 통해 세상과 자신을 탐구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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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디자이너 허일무박사
변화디자이너 허일무박사입니다. 리더십과 변화를 주제로 창작/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애티튜드리더십, 온택트리더십', '더체인지', '노와이' 등 총8권의 저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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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대디
부모가 된다는 것은 아이라는 거울을 통해 나 자신의 밑바닥을 마주하는 일입니다. 인문학적 시선으로 육아의 장면들을 사유하고, 그 안에서 발견한 깨달음을 문장으로 남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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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나비
안녕 서울, 밴쿠버의 하얀 나비. 28년 이민 끝에 전하는 안부. 목구멍 끝까지 차오른 진솔한 기억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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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dies but Goodies
Oldies but Goodies의 브런치입니다. 40년 이상을 건설 업계에 종사하며 그 중 23년은 해외 현장 근무를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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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다정 프로젝트 플로우 저널
《플로우 저널》저자 / 나한테 다정한 하루를 만들어가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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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갈스갈
월스트리트(하버드)와 실리콘벨리(스탠포드)에 있는 두 아들과의 에피소드와 단상을 담은 에세이. 한국 고등학교 교사 후, 캐나다 이민 24년 생활을 마치고 귀국한 엄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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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phanes
무엇이 불편한지보다, 왜 불편해졌는지가 더 궁금해서 에세이를 통해 당연하다고 믿어 온 감각과 기준이 만들어진 과정을 사유해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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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영화
영화 리뷰를 쓰는 그영화의 브런치입니다. 영화 감상 후 큰 울림을 주는 영화 속 명 장면과 명 대사를 글로 옮기고, 공감하는 많은 분들과 공유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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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덕후문쌤
Moon의 브런치입니다. 예술과 자연을 사랑하는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순수한 아이들의 모습에서 삶과 우주를 관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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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공이
우공이산(愚公移山): ‘어리석은 노인이 산을 옮긴다'는 뜻으로, 남들이 보기엔 불가능해 보이는 일이라도 꾸준히 노력하면 결국 이룰 수 있다는 교훈을 담은 고사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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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치는 사람 배우는 아빠
"가르치는 사람, 배우는 아빠." 아이들을 가르치며 살고있고, 내 아이를 키우며 다시 배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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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리언니찐나
“엄마라서, 직장인이라서 늘 마지막이었던 나에게.” 20년 동안 숫자를 맞추며 살았지만 이제는 내 인생을 맞춰보려 합니다. 지쳐 멈춘 워킹맘이 다시 자신을 찾아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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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옥겸
이옥겸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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