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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note
dailynote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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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로
글쓰고 그림 그리는 중년 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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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벼리
감성적이지만 걸쭉한 입담을 좋아하는 중년입니다. 소설을 쓰고 에세이도 씁니다. 우울증의 전적과 흔적이 있으나 가끔 조증 환자처럼 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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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나
특별한 의사 선생님과 함께 고락을 나누었습니다. 종합병원급 환자였지만, 고통 안에도 분명 행복은 깃들어 있더라고요? 울고 웃던 시간들을 잊고 싶지 않아 쓸어담듯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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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원의 빛 강성화
드넓은 초원에 비치는 한줄기의 빛처럼 누군가에게 따뜻함과 행복을 전해주는 글과 삶을 짓고 싶습니다. Always be happy!*^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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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희
나아지기를 바랍니다. 그저 먹는 일, 살아가는 일, 매일을 버텨내며 고민하는 이야기를 씁니다. 조금씩 아프고, 그 마음을 끌어안고 살아가는 복잡한 우리 모두가 평온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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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성
스쳐 지나가는 마음을 붙잡아 공감할 수 있는 작은 이야기로 풀어내는 곳, 김이성의 브런치. 벚꽃이 흩날리고 낙엽이 쌓이듯이 눈물 젖은 행복의 서랍을 열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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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송정현숙
이야기시인 입니다. 생활이 이야기가되고 이야기가 시가되는 글을 씁니다.훗날 딸,손녀들이 돌아보니 다 선물 같은 삶을 살다간 할머니를 그리워할수 있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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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료시카
일상의 이면을 여러 겹으로 관찰하여 사유하는 기록자, 마트료시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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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풍
향기로운 온기(薰)로 삶의 겨울을 녹이싶은 훈풍 재훈(財勳)입니다. 누군가에게는 잠시 쉬어갈 따뜻한 바람(薰風)이 되길, 나에게는 흩어진 내 삶이 제자리로 가져다 놓는 기록이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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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티기
오늘도 버티며 나답게 살아갑니다. 언제나 처음인 세상살이를, 글을 통해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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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씨
엄마와 저의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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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숨
니체와 노자의 생각을 헤르만헤세의 호흡을 존중합니다. 그 생각 그 호흡에 맞는 삶을 살아내려 애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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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킴
느리지만 단단한 오늘을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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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글송글
손글송글의 브런치입니다. 일상을 시처럼 노랫말처럼. 짧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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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식
김문식(매쓰짱잉글리쉬)의 브런치입니다. 50대에 9급 공무원으로 새 이력을 쌓아가고 있는 새내기 브런치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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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 보이저
지구를 품고 걷는 여행자, 작가 보이저 줄리입니다. 머무는 동안 기록하고, 지나간 뒤에 정리합니다. 이 글들은 모두, 제가 걸어가는 중에 쓰인 이야기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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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열정
초록열정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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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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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늬바람
하늬바람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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