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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쿡 nurse nanakook
수간호사 33년의 경험을 기록하고, 퇴직 전부터 콘텐츠 자산으로 바꾸는 브런치. 흩어진 일의 시간, 사람의 시간, 남겨야 할 경험을 글로 정리하며 다음 경력을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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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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