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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ED
거창한 것은 사소한 것에서 시작합니다. 익숙하단 이유로 깊숙히 들여다보지 않았던 사소한 것들을 사유하고 싶다면, 글 속의 '나'가 되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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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옷
소소한 일상을 쓰고 그린다. 꼬부랑 할머니가 되어도 귀여운 만화를 만드는 게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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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끝에서 온 빛
호호호 메리크리스마스 우주가 사라지다라는 책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읽을 사람은 읽게되고 못읽는 사람은 못읽겠지요. 인생의 모든 일은 다 결정되어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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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커피
그럭저럭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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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희
<회사는 나를 책임져주지 않습니다> 저자. 함께 성장하는 보통사람. 공감으로 위로하는 글을 씁니다. (매주 업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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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연
쓰고 싶은 글을 내킬 때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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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심리학자 형아쌤
반디심리연구소. 심리극전문가. 일상 속 심리학을 통한 시사점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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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라이트
우울과 불안이 남들보다 조금 높은 30대 여성. '괜찮아, 다 괜찮아' 라고 말하는 당신의 마음을 쓰다듬고 싶습니다. 더이상 버티지 말고, 툭 털어내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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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
《포기하지 않는 마음》 출간작가. 섬유근육통 경험, 통증을 갖고 살아내는 이야기를 씁니다. 13년 동안 학교에서 일하다가 그만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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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르담
직장인, 작가, 강연가의 페르소나를 쓰고 있습니다. '강한 영향력을 나누는 생산자'의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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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별
글 쓰고 디자인 하는 사람. 마음이 담긴 일을 해요. 하는 일에 마음을 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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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아헤
스물여섯의 생각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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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생망
이번생은 처음이라 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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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아
한없이 가볍고, 한없이 무거운 사랑에 대해 지극히 개인적인 경험과 생각을 꺼낸다. 그리고 그 속에서 무언가를 갈망하던 나, 어쩌면 모든 사람에 대한 사랑을 탐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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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토끼
경영컨설턴트이자, 글도 쓰고, 축구도 하고, 복싱도 하고, 플라멩코도 추는 등 온갖 딴짓을 합니다. 컨설턴트로 졸라 열심히 살고 있고, 아직도 성장통을 겪으며 자라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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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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