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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
무엇이든 많이 느끼고, 오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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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일
가끔 시를 쓰고, 좋아하는 것들을 더 좋아할 방법에 대해 늘 궁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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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파도
책, 영화, 달리기 그리고 파스타 사각지대를 맴돌고 있습니다. 취미의 취미로 글쓰기를 하는 사람입니다.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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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smine
번역가, 정책&시민기자단, 연구자, 강사, 교정 및 편집자/n잡 중에 가장 좋아하는 일은 기자단입니다. Restauratrice &réformatr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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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수운 작가 우듬지
고민 많고 마음 여린 어른이들을 위해 현실 위로를 건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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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임팩트
카카오임팩트는 더 나은 세상을 위해 행동하는 사람들이 모여 있는 플랫폼입니다. 변화를 만드는 사람들, 그리고 카카오의 소셜임팩트 스토리를 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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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나무
Grace tree. 우아한지 어떤지 모르는 삶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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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왕고래
어쩌다 제작자(CP)가 되었습니다. 기획/제작 전반을 합니다. 브랜딩을 한다는 거창한 타이틀을 '공교롭게' 얻었지만, 그저 재미난 기획을 하고 있을 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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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나
세상만사 궁금한 게 많은 사람. 호기심으로 눈을 반짝이는 사람. 그래서 책읽기를 사랑하는 사람. 일상에서 발견한, 작지만 빛나는 순간을 붙잡고 싶어 글로 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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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ight
delight의 브런치입니다. 책과 디지털 공간에서 곱씹어볼만한 오피니언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delight41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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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은
작가, 콜로라도에서 간호사로 일했다. 매일 죽음을 목격하며 살아야 했던, 콜로라도 중환자실의 이야기 <그래도, 당신이 살았으면 좋겠다>를 썼다. 신간<오롯한 나의 바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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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민
작가 김보민입니다. 2021년, <당신의 어제가 나의 오늘을 만들고>를 출간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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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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