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9
명
닫기
팔로잉
9
명
조이유 JOYU
현직 승무원이자, 웹소설 작가. 오늘도 지구 어딘가.
팔로우
이월생
기억하려고 기록합니다. 말이 많은 사람보단 글이 많은 사람이 되어볼게요.
팔로우
작은집
작은 마을 가운데 작은 집에서 살고 있습니다. 가끔은 엄마가 사시사철 꾸려 놓은 텃밭에 서투른 손을 보태고, 그 어느 곳보다 계절이 바뀌는 장면을 가깝게 보며 밥벌이도 합니다.
팔로우
도희
글로 공감과 위로를 나누고 싶습니다. 일상에서 건져 올리는 작은 기쁨과 감정, 소중한 순간들을 글로 남깁니다
팔로우
브릭
벽돌(brick) 한 장을 쌓듯이, 저의 글을 한 편씩 쌓아가고 있습니다. 그렇게 좀 더 단단한 사람이 되고 있습니다. 뉴질랜드에서 워킹홀리데이를 보내고 왔습니다.
팔로우
정선우
회복은 꾸준히, 힐링은 매일매일. 오늘도 나 자신에게 맞는 치유의 여정을 찾아가는 중입니다. 어딘가에 아픈 부분을 품고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힐링은 매일 필요하니까요.
팔로우
COSMO
0과 1 사이, 낭만이란 버그를 심다
팔로우
prettyfree
교사와 작가를 꿈꾼지 십수년, 학교생활 n년차. 교실에 대한 애정과 동화 집필 이야기를 서술합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