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의 과목으로 존재하지 않은 지식들
드러나있지 않은, 언어화되어있지 않은 것들에 대한 호기심
쉽게 말하면 삶의 지혜일 수도 있는 것들.
그 모든 건 내가 잘 살아가는 것에 도움이 될 정보들,
조형적인 아름다움의 공식,
외적인 아름다움에 달성하는 방법,
연애, 결혼 이런 남녀관계에서 적용되는 것들,
부자들의 마인드셋,
무의식, 끌어당김의 법칙 등등
온갖 요령들
인생을 쉽게 살고 싶어서,
이왕이면 유리한 길을 가고 싶어서 탐구해 왔고
앞으로도 최대 관심사일 듯하다.
정보를 습득해 머리에만 넣어두는 것은 쉽게 증발되는 것 같다.
요즘 흥미로운 ‘에겐녀, 테토녀’ 이런 것도 일종의 암묵지라고 생각한다.
암묵지를 찾아 언어로 정리해 내면 영향력이 생기는 것 같다.
온라인에서 습득하고,
경험으로 디벨롭하고,
그러다 보면 내가 언어로 정리해 낸 암묵지도 생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