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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bootsbookclub
빨강장화 북클럽. 로컬에서 멤버들이 애정 하는 문화 살롱을 꿈꾸지요. 모이는 우리는 '예술가'와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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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지
마흔아홉에 얘기할 수 있는 것이 뭐가 있을까요? 여성, 엄마, 지구인으로 사는것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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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광
눈싸움은 못 하는 선천적 안구건조증 증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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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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