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이 영그는 자리

꿈이 영그는 자리

막연하게 시인을 꿈꾸며 국어국문학을 전공했다. 시는 쉽게 쓰여지지 않았다. 오십을 바라볼 즈음, 삶의 힐링으로 찾기 시작한 식물의 세계는 내게 詩作의 기쁨과 또다른 희망을 주었다.

팔로워2
팔로잉7

독서노트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