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7
명
닫기
팔로잉
7
명
연세편집위원회
『연세』는 학기마다 한 번씩 발간하는 연세대학교 중앙교지입니다. 반연간지의 특성을 살려 긴 호흡을 가지고 곱씹어볼 만한 이야기들을 담으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정지우
문화평론가 겸 변호사이며, <분노사회>, <인스타그램에는 절망이 없다>, <그럼에도 육아>, <사람을 남기는 사람>, <AI, 글쓰기, 저작권> 등을 썼습니다.
팔로우
이채
모든 것이지만 모든 것이 아닌, 더 깊고 넓은 나의 우주를 만나기 위해 탐사중입니다.
팔로우
Up Side
자신의 업을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한 공간. 현업에 있는 사람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Up(業) Side
팔로우
하나 변호사
검사와 대형로펌 변호사, 로펌 대표변호사로 일하며 경험한 것들을 토대로 주간 변호일지를 쓰고 있습니다.
팔로우
The Surplus Square
세상의 거의 모든 것들에 대한 호기심과 사랑을 가지는 중년(?). 에너지, 과학기술, 책 읽기, 뻘글 등을 써볼까 합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