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쓴

제이쓴

제이쓴의 브런치입니다. 읽고 듣고 보면서 가지게 된 느낌과 잡스런 생각을 정리해보고려고 합니다. 시실 아직 방향을 어디로 잡을지 모르겠습니다. 길은 일단 나서고 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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