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장인 투자자의 다짐 4 ]
비트코인과 테슬라
나는 이미 기준을 정해두었다.
하락장이 오면 가장 먼저 매수할 자산은 비트코인과 테슬라다.
이 두 자산은 내 투자 전략에서 예외 없이 1순위다.
가격이 떨어질수록, 오히려 더 빠르게 판단해야 하는 자산이기도 하다.
비트코인: 단순하고 강력한 구조
나는 비트코인을 팔지 않는다. 반감기를 거치며 사이클을 반복하는 구조. 누가 뭐라 해도 이 자산은 여전히 디지털 금이자, 가장 단순한 구조의 미래 자산이다.
가격이 떨어졌을 때 더 사두기만 하면 된다.
그게 전부다. 복잡한 분석도, 수많은 변수도 필요 없다.
그래서 나는 하락장이 오면 가장 먼저 비트코인을 산다.
테슬라: 변하지 않는 본질
테슬라는 변동성이 크다. AI, 로봇, 로보택시, 에너지, 생산 자동화까지 미래를 가장 크게 그리고 있는 기업 중 하나다.
그래서 더 자주 흔들리고, 더 자주 오해받는다. 하지만 나는 알고 있다.
하락장은 본질을 시험하는 시간이라는 것을. 테슬라의 본질은 여전히 유효하다면,
그때는 오히려 매수 타이밍이다.
SBL(주식담보대출) 은 나중에, 진짜 기회일 때
지금 팔란티어를 담보로 대출을 받을 수 있다. 하지만 나는 아직 실행하지 않았다. 왜냐면 기회가 아니기 때문이다.
팔란티어가 떨어지고, 끝이 보일때
시장이 패닉에 빠지고,
비트코인과 테슬라가 "말도 안 되는 가격"에 도달했을 때. 그때 대출을 받아 그 자산들을 매수할 것이다.
그리고 내가 매도 가능한 자산들을 미리 최대한 현금으로 확보해본다.
순서가 중요하다
1순위: 비트코인
2순위: 테슬라
3순위 이후: 아이온큐, QQQM, SCHD 등은 상황에 따라.
그리고 소유한 팔란티어는 팔지 않고 담보로 활용하기
이 순서를 정해두고 나니
오히려 마음이 가볍다.
시장에 흔들리지 않고 내 기준대로 움직이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