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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브리엘의오보에
조금씩 글을 써가고 있습니다. 친구를 만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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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고
제 72회 문학고을 등단 시인 / 아픔을 치유하고 공감을 자아내기 위해 씁니다. 지나가던 길에 들러 볼 소소한 이야기를 펼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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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영
My dream is to touch the lives of millions with the written w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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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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