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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이모 Hyo 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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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지
남들보다 많은 '선택'의 인생을 살아온 세아이의 아빠입니다. 글의 주제는 '선택' 이고, 주고 싶은 메시지는 '나도 옳을 수 있다는 용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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