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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미사우르스
이것저것 관심 많고 하고 싶은 것 많은 Multipotentialite. 연년생 아들 둘의 엄마이자 내 일을 지키기 위해 부단히 노력 중인 그냥 열심히 사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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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두팔
12년째 작은 커피가게 운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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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원
'있으려고 가만있기보다, 시끄럽게 쥐뿔 없고 싶어' 씁니다. (*빈지노 '브레이크' 가사 중 인용) 요즘은 요가하고, 러닝하고, 밥하고, 글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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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조각
에세이 쓰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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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자
사진하는 사람입니다. 피아노 도전기로 시작한 브런칩니다. 최근 ‘한달살이’에 대한 글을 썼습니다. 계획대로 되는 일이 좀처럼 없습니다. 두서없는 글과 사진들이 모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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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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