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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선
정리를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지금은 회사의 생각을 글로 정리하고 전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글을 애정하고, 끝까지 읽히는 글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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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아저씨
당신의 가치를 깨워드립니다. 종이에 태어나는 당신의 새로운 가치를 응원합니다. jp04@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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