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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환
잊히지 않기 위해 자신 없어도 일단 씁니다. 어떤 순간은 반드시 기록으로 남기는 편이 좋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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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하
의사로 일하다가 영국에서 보건학 석사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생각하고 느낀 바를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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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우
이론 없이, 철학하며 살아갑니다. 친구들과 고양이 두 마리와 함께 살며, 일상의 틈에서 삶을 천천히 되묻는 글을 씁니다. * 직접 찍거나 그린 이미지만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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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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