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
명
닫기
팔로잉
2
명
마리앤느
프랑스에 삽니다. 내 안의 그림자를 직시하고 양지로 나아가고자 심리학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이 여행의 여정이누군가에게 위로가 되길 소망하며 글을 씁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