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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진
이대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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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on
일과 생각, 감정과 시간을 글로 정리해 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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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수니
이금순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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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고그
인간답게,아름답게 살고 싶어서 그 방법을 계속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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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완
통합의학 국내 1호 박사 이고 한의학박사 수원 본율한의원 대표원장으로 오늘도 끊임없이 공부만하고 있는 평생 호기심 많은 학생 이다. 독수리 타법으로 글 쓰는 병아리 초보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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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덕호
뉴비즈원 아웃소싱사업본부장. 현장에서 시작해 20년째 리테일 현장에서 사람을 만나고 키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화려한 매장 뒤편, 보이지 않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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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한밤
미국 캘리포니아 산호세 은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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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mpia
Mampia-compass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사람의 성향과 방향을 읽고 엄마와 아이의 삶을 함께 설계하는 성향과 패턴을 읽는 Mamp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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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인
책 읽기와 읽은 책에 대한 느낌과 생각을 글로 남기는 것을 좋아합니다. 책 이야기와 소소한 일상 이야기들을 차곡차곡 쌓아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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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학예가
공부하고 싶은 것을 공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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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길
자연을 사랑하며, 생명의 의미를 최고로 삼고, 시와 수필을 사진에 담는 약학을 전공한 과학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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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상담사 김유정
현재 에세이 <마음이 모래처럼 흩어질 때 (가제)> 출간 작업 중입니다. 글로 쓰는 마음 치유, 상담사 김유정의 내면 대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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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사탕
"현실의 틈새에서 건져 올린 이야기들" 불안하지만 찬란한 청춘과 중년의 경계선에서 소설 같은 순간을 건져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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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
경계에 머물며 판단을 외주 주지 않으려 합니다. 일과 삶, 배움과 표현 사이에서 자기 기준으로 살아가는 연습을 글로 남기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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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새로운 날
32살의 도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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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파
16년을 회사에서 보낸 직장인입니다. 올해는 잠시 멈추고, 9살 아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기 위해 육아휴직을 선택했습니다. 1년간 아이의 성장과 저 자신에 대한 고민을 해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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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 yet
호기로 시작한 스타트업을 두 번 시원하게 말아먹고 나서야 돈 보다 소중한 것이 시간이라는 것을 눈치챘습니다. 적당과 충분 사이에서 자유롭게 살며 작은 기획 회사의 대표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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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원의따뜻한세상
특수교사 및 심리 전문가로 활동하며, 캐나다 밀알선교단 경험을 바탕으로 감정과 관계 속에서 따뜻함과 실질적인 과학적 해법을 찾아 나누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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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쓰는 라떼
커피 맛을 모르지만 카페라떼를 좋아합니다. 이야기를 창작하고, 일상을 관찰하여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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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썰
안녕하세요 전 욕을 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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